신규상장주 매매법 - 당일 매도가 나올 수 있는 물량 계산이 중요하다.
2022년 현재 신규상장주는 단타개미들의 무덤이 되었다.
[3] 2020년 이후 신규상장된 상당수의 종목들이 2022년초부터 급락 중이다.
하이브,
크래프톤[4]같은 주식들도 2021년 말에 신고가를 갱신한 이후 두 달도 안 되는 사이에 급락하였다.
기본적으로 기관 수요예측이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가 되는데, 큰 돈을 운용하는 기관이 주가를 주무르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라고 간단히 이해하면 편하다. 청약이전에 나오는 수요예측에서 1,200~1,300대 1을 초과하는 기관 수요예측 결과가 나온다면 단타도 하고 공모주 청약에도 참여하여 최소한 균등배정 물량이라도 따오자. 해봤자 5만원도 안준다고 개무시하는 경우가 있는데,
쉽게 주는 5만원도 못 먹는 사람이, 그 지독한 눈치싸움에서는 그 이상을 벌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야 말로 날강도만도 못한 도둑놈 심보를 갖고있다라고 보면 된다. 투자금 대비 수익률을 보았을 때, 수요예측이 좋은 IPO에 꾸준히 참여만 해도 굉장히 안전하게 자산을 불릴 수 있다. 문제가 있다면, 오히려 투자금이 늘어나도 수익금에는 큰 차이가 없어 흥미가 생기지 않는 다는 것, 그리고 증권사 계좌를 정말 여러곳에 만들어야 IPO에 꾸준히 참여를 할 수 있다는 것.
단타를 좀 더 수월하게 하려면 증권사마다 지원하는 자동감시 시스템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