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며, 주가 변화를 암시함으로써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
1. 거래량의 기본 원리
주가의 선행 지표: 거래량은 주가 변화를 미리 암시하며, 세력이 속이기 가장 어려운 지표입니다 [00:54].
추세 확인: 상승 시에는 거래량이 늘어야 건강한 상승이며, 조정(하락) 시에는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이 좋습니다 [14:39].
2. 상승의 시그널: 바닥권 대량거래
본격 상승의 신호: 바닥권이나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때 발생하는 대량거래 + 장대양봉은 주가가 큰 시세를 내기 시작한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[01:41].
매수 타이밍: 초보자들은 급등하면 겁을 먹고 팔지만, 선수들은 이때를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 기회로 삼습니다 [01:30].
첫 조정 공략: 대량거래 장대양봉이 나온 후 거래량이 줄어들며 발생하는 **첫 번째 조정(눌림목)**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[14:47].
3. 하락의 시그널: 고점권 대량거래
고점 형성 암시: 큰 상승 이후 천정권에서 터지는 대량거래는 세력이 물량을 털고 나가는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[01:07].
경고 패턴: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하는데 거래량이 이전보다 줄어들거나, 고점에서 대량거래 + 윗꼬리 또는 대량거래 + 장대음봉이 나오면 즉시 대응(매도)해야 합니다 [05:17].
쌍봉 패턴: 고점에서 두 번의 봉우리를 만들며 대량거래 음봉이 나오면 추세적인 하락으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[05:32].
4. 실전 사례 분석 요약
셀트리온 (2017~2018): 2017년 9월 박스권을 돌파하는 대량거래 이후 250% 이상 급등했으나, 2018년 3월 고점에서 거래량 실린 음봉이 나오며 50% 이상 하락했습니다 [01:14].
KC코트렐: 강력한 저항선을 대량거래 장대양봉으로 돌파한 후, 시장이 급락함에도 지지선에서 버텨주는 모습은 큰손의 매집을 의미하며 이후 추가 급등으로 이어졌습니다 [12:43].
에어부산/아시아나: 대량거래로 신고가를 낸 종목은 재료가 소멸되지 않았다면, 하락하더라도 다시 반등(쌍봉 형성 등)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[09:09].
5. 투자자 조언
반복 학습: 캔들, 거래량, 이동평균선은 단타와 중장기 투자 모두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기이므로 반복해서 익혀야 합니다 [00:44].
대응의 중요성: 주식 투자는 예측 30%, **대응이 70%**임을 명심하고 고점 시그널이 나오면 바로 행동해야 합니다 [15:57].
거래량으로 메이저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방법
바닥권에서 3번 이상 대량 거래가 형성되면 주가는 강하게 상승할 수 있다.
바닥에서 거래량이 많이 발생할수록 매집이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이다.
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승한 종목은 의미 있는 종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