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캔들 분석의 핵심 원리: 장대 양봉·음봉의 중심
장대 양봉의 의미 [02:18]: 대량 거래가 터진 장대 양봉은 주포(세력)의 매수 진입을 뜻합니다.
중심선의 중요성 [02:33]: 장대 양봉의 '중심(50%) 가격'과 '시가'는 세력이 이탈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강력한 지지선이 됩니다. 반대로 장대 음봉의 중심과 시가는 강력한 저항선이 됩니다 [04:21].
분봉의 확장성 [02:04]: 이 원리는 일봉, 주봉뿐만 아니라 60분봉, 30분봉, 15분봉 등 모든 분봉 차트에 똑같이 적용됩니다. 과거에는 30분·60분봉이 기준이었으나, 고수들은 남들보다 한 템포 빠른 결정을 위해 15분봉을 선호하기 시작했습니다 [16:44].
2. 세력 포착 패턴 및 실전 예시
3. 확률을 높이는 지지와 저항 분석법
접점 다수의 원칙 [30:12]: 시가나 종가보다 '차트상에서 여러 번 부딪히거나 지지받은 접점(교차점)이 많은 선'이 세력과 대중 모두에게 각인된 가장 강력한 맥점이 됩니다 [30:26].
중첩(융합)의 효과 [35:20]: 이평선 지지, 봉 중심선, 파동 중심선, 추세선 등이 한 가격대에 많이 겹칠수록 지지 성공 확률은 통계적으로 확실하게 올라갑니다 [35:42].
하인리히 법칙의 적용 [25:26]: 대형 사고 전에 수많은 징후가 있듯, 주식 시장에서도 대시세 분출(급등)이나 급락 전에는 바닥권 거래량 폭증, 위꼬리 캔들 등의 '세력 매집 징후'가 반드시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[26:20]. 따라서 이런 종목은 관심종목에 두고 분봉상 맥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[27:20].
4. 실전 매매 팁
키움증권 hts 등의 '봉 중심선' 분석 도구를 활용하면 캔들의 중심점을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[05:44].
절대적인 분봉은 없으므로 스캘핑은 단기 분봉, 데이트레이딩 이상은 15분~60분봉 등 본인 스타일에 맞는 분봉을 찾아야 합니다 [11:10].
역배열에서 이평선들이 모이며 '수렴 후 정배열 초기'를 만들 때 급등이 가장 쉽게 나옵니다 [18:10].
결론: 의미 있는 상승 파동이나 장대 양봉의 중심선을 찾고, 이평선과 겹치는 지지 맥점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한 뒤 소액으로 테스트 매수를 반복하며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[34:51]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