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이중일채피는 국내 주식 트레이더 하승훈이 정립한 차트 분석 및 매매 기법의 핵심 요소 6가지를 앞 글자만 따서 부르는 은어입니다.
단기 및 스윙 트레이딩에서 주가의 방향과 매수 타이밍을 파악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기준선들을 의미합니다.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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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요소의 구체적인 의미와 분석법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개념: 주가가 흘러가는 전반적인 방향성입니다.
- 분석법: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는 상승 추세선과, 고점과 고점을 연결하는 하락 추세선을 긋습니다. 상승 추세선이 유지되고 있다면 매수 관점으로, 하락 추세선이 돌파되지 못한다면 보수적인 관점으로 접근합니다.
- 개념: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평균치를 선으로 연결한 것입니다.
- 분석법: 단기(5일, 20일), 중기(60일), 장기(120일 등) 이동평균선이 정배열(단기>중기>장기) 상태인지, 역배열 상태인지를 파악하여 지지와 저항선으로 활용합니다. [1]
- 개념: 특정 봉(주로 장대양봉)이나 파동의 중간 가격대를 의미합니다.
- 분석법: 주가가 상승 후 조정을 받을 때, 기준이 되는 장대양봉의 중심 가격대나 파동의 고점과 저점의 50% 수준을 지켜주는지 확인합니다. 이 중심선을 강력히 지지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.
- 개념: 과거와 현재의 주가를 바탕으로 미래의 지지/저항 및 추세를 예측하는 보조 지표입니다.
- 분석법: 특히 '구름대(저항대 및 지지대)'를 중요하게 봅니다. 주가가 구름대 위에 있으면 상승 추세로, 구름대 아래에 있으면 저항을 받는 하락 추세로 분석합니다. [1, 2, 3]
- 개념: 주가가 일정 폭 안에서 위아래로 평행하게 움직이는 밴드 구간입니다.
- 분석법: 추세선과 평행하게 보조선을 그어 상승/하락 채널을 만듭니다. 채널의 하단에 도달할 때 반등을 노리고, 채널의 상단에서는 수익 실현이나 저항을 예상하는 데 사용합니다.
- 개념: 주가가 상승 또는 하락한 후, 반대 방향으로 얼마나 되돌아갈지를 수학적 비율로 계산하는 기법입니다.
- 분석법: 파동의 크기를 100으로 기준 잡고, 주로 38.2%, 50.0%, 61.8% 구간을 주요 되돌림(눌림목 지지) 및 목표가 저항 구간으로 활용합니다.
실전 매매에서는 이 6가지 기준을 개별적으로 보지 않고, 동시에 겹치는 지점(예: 이동평균선과 피보나치 50% 되돌림이 겹치는 자리)이 발생할 때
신뢰도 높은 매매 타점으로 판단합니다.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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